크리스피크림 도넛 , 집에 싸가지고 와서 또 먹어도 맛있네요

 

크리스피크림 도넛

어제 친구와 간만에 krispy kreme 도너츠에서 맛있는 글레이즈드아메리카노를 한 잔 했어요.

정말 오랜만에 맛본 도너츠였는데 역시나 크리스피의 글레이즈드는 맛있네요. ㅎㅎ 따끈하게 갓나온걸 바로 먹으면 정말 둘이먹다 하나 죽어도 모를맛, 최고죠.

크리스피크림 도넛 3

어제는 먹다가 배가 불러서 한개를 남겨 집에 싸가지고 왔습니다.

집에 돌아와 책상위에 던져놓고 잊고 있었는데, 배가 고파오는 저녁즈음 책상에 앉았다가 이놈을 발견했네요 ㅎㅎ

야식을 시켜 먹기엔 시간이 너무 늦고, 그냥 자기엔 뱃속이 너무나 허전한 때였는데 완전 나이스~ ^^

사실 어제 먹다 남은건 친구 가져가라고 다 줬는데 친구가 부득불 하나씩 나눠서 가져가자더라구요. 그 당시엔 배가 불러서 먹고싶은 생각이 없었는데 지금 보니 어찌나 반가운지…

친구야 고맙다 ㅋㅋ

크리스피크림 도넛 2

출출한 이밤, 이거 하나면 충분히 오늘 밤을 무사히 넘길 수 있을것같군요.

얇게 아이싱된 설탕코팅은 조금 녹아서 여기저기 뭉치고 떨어졌지만, 그래도 그맛 어디 안가죠. 야무지게 먹어야지~~

커피 한 잔과 함께 천천히 크리스피크림 글레이즈드 도넛을 맛봅니다. 냠냠냠~~

크리스피크림 도넛

만든지 하루 지나서 조금 퍽퍽해 지긴 했는데 따끈한 커피 한 잔과 함께 먹으니 먹을만 하네요.

전자렌지에 아주 사알짝~ 돌리면 맛이 좀 더 괜찮아 진다는 친구의 정보를 전해들었지만, 이미 도넛은 뱃속으로 들어간 후군요. ㅎㅎ ;; 다음번엔 남은 도넛은 집으로 싸와서 전자렌지에 아주 살짝 돌려 먹어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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