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편의점 500원 초콜릿, 티파니 브레이크 & 수파 강추!!

 

티파니 브레이크 & 수파

요새 gs25 편의점에가면 항상 사먹는 간식이 있어요. 바로 Tiffany의 BreakBreak Supa 초콜릿입니다. 

둘다 가격은 500원 밖에 안하는데 정말 맛있어요! 요즘 여기저기서 가성비 최고 초콜릿으로 요새 유명하더라구요.

지난 연말과 발렌타인데이때는 1+1 행사를 해서 천원짜리 한 장으로 초콜렛을 4개 구입할 수 있었죠. 완존 대박이죠? 저는 이때 엄청 사먹었어요. ㅎㅎ 

아마 다가오는 3월 14일 화이트데이 때도 원플러스원 행사를 할거같은데, 그때 또 왕창 사놓고 먹어야겠네요 ^^

이건 지난 행사때 2천원 어치 사온거예요. 킷캣 모양의 ‘브레이크’와 트윅스를 닮은 ‘브레이크 수파’ 를 섞어서 사왔습니다.

크기는 그리 크지 않아요. 손바닥 반만한 정도?

티파니 브레이크는 우리나라에서 만든 제품이 아닌 수입산입니다. 아랍에미리트에서 만들었다고 하네요. 자세한 영양정보는 위 사진을 참고해주세요. 칼로리만 살짝 보고 가자면 칼로리는 160kcal 입니다. 원재료에 코코아버터 코코아매스가 들어있는게 인상적이네요. 

봉지안에는 이렇게 네조각으로 떼먹을 수 있게 생긴 초콜릿이 들어있습니다.

한조각 뚝 떼서 찰칵.

한입 먹어보니 바삭하니 맛있습니다.

킷캣처럼 속엔 웨하스 과자와 층층이 초콜릿이 발려있이요. 겉에 초콜릿이 두껍게 코팅되어서 씹는맛도 좋네요. 저렴한 가격이지만 싸구려 초콜렛같지않고 정말 맛있어요. 역시 초콜릿은 코코아버터 & 코코아매스로 만들어야 진짜 초콜릿이죠 ㅎㅎ

 

원조(?) 격인 킷캣에 견주어봐도 꿀리지않게 맛있네요. 가격은 단돈 500원이니 다시봐도 가성비는 정말 끝내주네요.

이건 트윅스를 닮은 ‘브레이크 수파’ 입니다. 역시 깜찍한 크기에 가격도 깜찍하게 오백원입니다.

영양정보 참고하시구요….. 얘는 150 칼로리네요. 

브레이크와 마찬가지로 초콜릿 웨하스가 기본이고, 그위에 달달하고 끈적한 카라멜이 한층 더 들어가있습니다. 캬라멜 때문인지 식감은 꼭 트윅스 같아요. 트윅스보다는 카라멜이 좀 적지만 수파도 맛있습니다. 그 특유의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이 비슷하구요~ ^^

킷캣, 트윅스같은 전세계적으로 인기있는 초콜릿의 저렴이 버전? 이라고 해야 할까요? 

가격은 저렴하면서도 맛은 상당히 비슷해서 상당히 인기가 있는것같습니다. 저는 아주아주 좋아해요. 강력추천합니다. gs 편의점에서만 판매하는것 같은데 혹시 지에스에서 보신다면 한번 드셔보세요. ^^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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